이런 상황입니다
- 교통사고 외에 넘어짐, 낙하, 운동 중 사고, 작업 중 사고처럼 갑작스러운 외부 사고로 다친 경우
- 병원 치료는 받았는데 보험회사가 상해가 아니라고 보거나, 기존 질환과 겹친다고 안내한 경우
- 진단비·수술비·입원일당·후유장해 중 어떤 항목이 해당하는지 확신이 없는 경우
보험에서 살펴볼 점
인보험 약관은 보통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를 상해로 봅니다. 질병과 구분이 쟁점이 됩니다.
같은 사고라도 담보마다 지급 요건이 다릅니다. 증권에 가입된 담보와 약관 정의를 먼저 확인합니다.
보험회사가 안내한 부지급·삭감 사유가 있으면, 그 근거가 약관 문언과 맞는지 함께 봅니다.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행 순서
- 사고 날짜·장소·경위와 현재 치료 상태를 정리합니다.
- 보험증권·약관, 보험회사 안내문을 확인합니다.
- 가입 담보별로 해당 여부만 가늠하고, 필요한 확인 자료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 손해 발생 사실과 약관 적용의 적정성을 검토해 손해액을 사정합니다.
- 관련 서류의 작성·제출을 대행하고, 보험회사에 의견을 진술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사고 경위 메모
- 보험증권·약관
- 보험회사 안내문
- 치료 관련 서류는 상담 후 안내에 따라 준비
모두 갖추지 않아도 상담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란에는 진단명·주민등록번호 같은 민감한 내용을 적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