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입니다
- 내 차 또는 상대 차가 파손되어 수리·렌트·보상 안내를 받은 경우
- 수리비는 나왔는데 렌트비나 시세하락은 안 된다는 안내를 받은 경우
- 적재물, 시설물 파손이 함께 있는 경우
보험에서 살펴볼 점
대물 항목은 수리비, 대차료, 시세하락손해, 휴차료 등이 약관과 사고 내용에 맞게 산정되었는지 봅니다.
전손과 분손, 중고차 시세 자료의 기준이 타당한지 확인합니다.
합의 금액의 절충을 대신하지 않고, 산정 내용의 적정성을 검토합니다.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행 순서
- 파손 부위, 수리 여부, 렌트 사용 여부를 정리합니다.
- 견적서·명세서·보험사 안내문을 확인합니다.
- 수리비 외 항목이 빠졌는지 점검합니다.
- 손해액을 사정하고 근거를 정리합니다.
- 관련 서류의 작성·제출을 대행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 파손 사진
- 수리 견적·명세서
- 렌트 관련 자료
- 보험사 안내문
모두 갖추지 않아도 상담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란에는 진단명·주민등록번호 같은 민감한 내용을 적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