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가입 당시 사업자 정보와 시설 자료를 설계사에게 모두 제공했는데, 이후 제3자 방화로 공장이 전소된 뒤 보험사가 전산 입력 불일치 등을 이유로 고지위반 부지급을 통보해 소송 중인 사례입니다.
발해손해사정 답변
가입 당시 서류를 모두 넘겼고 이후 업종과 시설에 변동이 없었다면, 가입자가 숨긴 사실이 있는지는 전산 화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설계사에게 전달한 내용은 보험회사에 전달된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고 안내했습니다. 전산 입력을 가입자가 직접 할 수 없는 구조라면 체크 누락이나 불일치는 회사 측 입력 오류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증권 기재와 인수 심사 자료를 대조해 어느 쪽 기록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소송에서 중요하다고 안내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례는 개인을 알 수 없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지며,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