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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HAE LOSS ADJUSTING

뺑소니 상대 보험사 확인이 늦어질 때 대처법

상담 사례 2026-08-24

질문

사고 후 도주한 차량의 번호판, 블랙박스, 사고사실확인원은 확보했지만 상대방이 보험 접수를 해주겠다고 해놓고 연락을 끊어 상대 보험사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정보공개청구는 신청해 두었지만 처리까지 시간이 걸려, 그 전에 차량을 수리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다.

발해손해사정 답변

상대 보험사를 지금 바로 확인하려면 경찰 회신이나 정보공개청구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확보한 상대 차량번호로 본인 자동차보험사에 사고 접수를 하면서 가입사 조회를 요청하는 방법이 실무에서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경찰이 상대 보험사 이름을 바로 알려주지 않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흔한 일이며, 잘못된 대응이라기보다 수사 중인 개인정보를 임의로 안내하지 않는 원칙에 가깝습니다. 정보공개청구는 확인 수단 중 하나일 뿐 유일한 방법은 아니므로, 신청해 둔 결과는 받아 두되 그 처리 기간을 수리 일정의 전제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급하게 차량을 써야 한다면 자차 보험으로 먼저 수리를 진행하고, 이후 상대 대물이 확인되면 구상 과정에서 자차로 처리한 부분을 정산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차료나 특수 도색 복원 비용은 가입한 자차 특약과 견적 항목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접수 전에 증권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례는 개인을 알 수 없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지며,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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