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보험 상품에 가입 신청을 한 뒤 주말에 개인 휴대폰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대표번호가 아닌 개인 번호로 연락이 오는 것이 정상적인 영업 방식인지 궁금하다.
발해손해사정 답변
개인 번호로 온 전화는 보험사 대표번호가 아니라 소속 대리점의 보험설계사 개인 휴대폰일 가능성이 큽니다. 설계사가 주말에도 상담 전화를 거는 경우는 흔한 편입니다. 번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실제로 등록된 설계사인지 확인하는 일이므로, 소속 회사명과 성명, 보험설계사 등록번호를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생명보험협회나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의 모집경력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그 번호나 이름이 실제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만 한 상태이고 청약서 서명, 녹취, 초회보험료 이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아직 계약이 완성된 단계는 아닙니다. 등록번호가 확인되기 전에는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인증서 비밀번호 등 민감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며, 상담을 원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거절해도 됩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례는 개인을 알 수 없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지며,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