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고용한 장비기사의 과실을 인정받아 작업 중 크게 다쳤고 기사 측 보험으로 치료를 받던 중, 상대가 갑자기 보험접수를 취소해 병원비 반환을 걱정하게 된 사례입니다.
발해손해사정 답변
보험접수가 취소됐다고 해서 바로 병원비를 반환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사고와 치료의 인과관계가 남아 있으면 책임 문제는 별도로 다툴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장 증거가 옅어지므로 사고 경위와 부상 내용을 정리해 관련 기관에 문의해 두는 편이 낫다고 설명했습니다. 접수 취소는 상대가 접수를 거둬들였다는 통지일 뿐 권리가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취소 사유를 문서로 남겨 달라고 요청하고 치료를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례는 개인을 알 수 없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지며,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