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가사도우미 서비스 이용 당일 저녁에 인덕션 상판에 기스와 패임이 발견됐습니다. 도우미가 보호 매트가 있는데도 사용하지 않아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 도우미 개인에게 먼저 이야기해야 할지 업체에 먼저 연락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발해손해사정 답변
계약 주체가 업체라면 도우미 개인보다 업체에 먼저 사고를 접수하고 현장 사진을 남기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상판 전체와 손상 부위, 보호 매트 존재 여부를 촬영하고 발견 시각과 전날까지 이상이 없었다는 점을 메모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업체 고객센터에 접수한 뒤 접수번호나 답변 기록을 문서로 받아두면 이후 책임 소재가 흐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도우미나 업체에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또는 영업배상책임보험이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나 교체 견적서를 발급받아두면 손해액 다툼에 도움이 됩니다. 보험사가 손해 조사에 들어가면 소비자는 손해사정사를 직접 선임해 의견서 제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례는 개인을 알 수 없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지며,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