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오토바이 운전 중 승용차와 부딪혀 과실 일부를 인정받았고 대물은 처리를 마쳤습니다. 대인 처리가 남았는데 진단 주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몇 년 전 다른 사고로 생긴 신경 마비 병력이 있어 이번 부상이 기존 병력과 관련 있는지 걱정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발해손해사정 답변
진단주수가 늘어나는 중이라면 아직 치료가 끝나지 않은 단계이므로 합의를 서두르기보다 치료 경과와 검사 결과를 계속 모아두는 것이 우선입니다. 과거 병력이 있더라도 이번 사고로 생긴 증상이 기존 병력과 무관한 새로운 손상이라는 소견을 여러 병원에서 일치되게 받아두면, 기왕증 공제 다툼에서 유리한 근거가 됩니다. 대학병원에서 추가 검사나 수술 여부를 논의 중이라면 그 결과와 소견서를 잘 보관하고, 증상이 진행되는 부분이 있다면 신경학적 검사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인 합의는 치료가 마무리되고 증상이 고정된 뒤 항목별 산정표를 받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례는 개인을 알 수 없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개별 사건은 약관과 자료에 따라 달라지며,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청구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